2008년 08월 07일
창이 몸값은 얼마??
다음 놈놈놈 공식카페에도 올린 글입니다만
말도 많고 인기도 많은 놈놈놈,
촹의 몸값 3000원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던 나님은 저질렀다.
그래!! 도대체 3000원이 뭐길래 얼마길래 독립군언니도 도원횽도 태구도
그 몸값에 열광하는거지???!!! 얼마면 돼?! 얼마면 되겠냐귭!!?
체감적으로는 3000만원 정도가 아닐까...하고는 있습니다마는
당시 500뭔에 집을 살수도 있었다는 (물론 뭐 지금 집값은 정상이 아니지만요.)
이야기가 생각나서.
그렇다면 기준은 워가 될것인가가 문제인데......
역시 지금도 잘 팔리는 쌀을 기준으로 쎄워보기로 했습니다...마는
쌀이라는것이 뭐랄까 가격잡기가 힘들어서
걍 잘라서 계산했습니다. 그해년도 농사가 잘되느냐도 문제고 비료값도 문제고 인건비가..,<-닥쳐
태구 현상금 포스터의 년도를 보니까 1906년 정도.
아마 출생년도라고 생각하지만 포스터 년도에 대해 아시는 분은 제보좀.
태구가 35세, 더하면 1941년쯤인가하는군요.
그때 시세를 잘 알수는 없으니까 비슷한 1930년대 배경 소설(염상섭- 삼대)들을 참고했습니다.
-100원이면 공장 직공이 3달 일해야 겨우 버는 돈이라고 합니다.
생활비 빼고 죽도록 모아도 그정도 되는 돈이지요.
우표값이 3전
쌀 1섬이 14원
보통 쌀 한 가마니에 80KG이고.
쌀 1섬이 두 가마니 랍니다.
당시 한 섬에 14원 정도 했었으니까 3000나누기14
214가 나오네요 (사실 소수점도 있지만 단위를 모르니까;; 이해 부탁해요)
214섬 나오고
(요새 쌀값이 변동이 심해서 특히 국내 쌀값은 외산보다 비쌉니다.
정부가 풀면 싸지긴 하는데 그런 변동 변수 다 따지면 끝도 없... 아아 우리 농민 어떡하나 ㅜㅜ)
쌀은 지금 국제시세로 톤당 375달러, 미국 80KG에 4만원이군요.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80KG에 14만원에서 16만원. 거기다 산지가격 오마이 아이즈X100
거기다 옛날엔 온니 수작업 농사니까 플러스. 뭘로 하는게 옳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우리나라 현대 시세로 가보겠습니다. 중간 치자 15만원.(대충~ 그까이꺼~ )
1섬에 2가마니
214곱하기 2 = 428
428가마니쯤 되네욤//
자. 428곱하기 15= 6420
6420만원 나오네요.
빠삐코를 91714개 살수있구나

-비싼 남자 창이-
빠삐코 91714개= 박창이
음 거기다 소수점 자리 뺀거랑 그때 쌀이 지금보다 귀한 건 다들 아실테니까...
대략 7000만원 가까울까나요;;; 공식 틀린거면 대략 난감... (지적해 주시면 감사 )
아니 잠깐 무슨 총 한자루에 7000만원이야ㅜ? 도원횽 대체 뭘 산거야??!!
(이건 007 황금 총을 든 사나이?!)
창이 당신은 로또였구나?! 오옷!!!
-두목 너무 비싸. 두목의 그 아찔한 눈빛 이미 나는 없어 ㅜ
문득 통장을 털고 있는 나 워워~ (누난 너무 예뻐 개사 중 <- 여기 환자가 있어!!!)
지금도 웬만한 현상수배금이 500만원 안짝인걸 보면
역시 마적단의 새로운 갈 길을 제시하는
트렌디한 마적단임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왕창 단순한 계산이긴 합니다만.
제가 수학이랑 통계에 약해서;; 이해해 주시구요ㅜㅜ
지적해주시면 수정들어갑니다.
아아 두목, 내 적금 다 털어도 못 사고
일단 유지비도 장난 아니구나 두목 ㅜㅜ 고급 취향 어쩔거야 ㅜ
승질도 받아줘야되고 만주벌판을 마당으로 풀어놔야
김판주 꼴이 안 나는 건가염 내눈에 흐르는 건 땀이에요 ㅜㅜ 이건 웬 맹수야 ㅜㅜ
말도 많고 인기도 많은 놈놈놈,
촹의 몸값 3000원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던 나님은 저질렀다.
그래!! 도대체 3000원이 뭐길래 얼마길래 독립군언니도 도원횽도 태구도
그 몸값에 열광하는거지???!!! 얼마면 돼?! 얼마면 되겠냐귭!!?
체감적으로는 3000만원 정도가 아닐까...하고는 있습니다마는
당시 500뭔에 집을 살수도 있었다는 (물론 뭐 지금 집값은 정상이 아니지만요.)
이야기가 생각나서.
그렇다면 기준은 워가 될것인가가 문제인데......
역시 지금도 잘 팔리는 쌀을 기준으로 쎄워보기로 했습니다...마는
쌀이라는것이 뭐랄까 가격잡기가 힘들어서
걍 잘라서 계산했습니다. 그해년도 농사가 잘되느냐도 문제고 비료값도 문제고 인건비가..,<-닥쳐
태구 현상금 포스터의 년도를 보니까 1906년 정도.
아마 출생년도라고 생각하지만 포스터 년도에 대해 아시는 분은 제보좀.
태구가 35세, 더하면 1941년쯤인가하는군요.
그때 시세를 잘 알수는 없으니까 비슷한 1930년대 배경 소설(염상섭- 삼대)들을 참고했습니다.
-100원이면 공장 직공이 3달 일해야 겨우 버는 돈이라고 합니다.
생활비 빼고 죽도록 모아도 그정도 되는 돈이지요.
우표값이 3전
쌀 1섬이 14원
보통 쌀 한 가마니에 80KG이고.
쌀 1섬이 두 가마니 랍니다.
당시 한 섬에 14원 정도 했었으니까 3000나누기14
214가 나오네요 (사실 소수점도 있지만 단위를 모르니까;; 이해 부탁해요)
214섬 나오고
(요새 쌀값이 변동이 심해서 특히 국내 쌀값은 외산보다 비쌉니다.
정부가 풀면 싸지긴 하는데 그런 변동 변수 다 따지면 끝도 없... 아아 우리 농민 어떡하나 ㅜㅜ)
쌀은 지금 국제시세로 톤당 375달러, 미국 80KG에 4만원이군요.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80KG에 14만원에서 16만원. 거기다 산지가격 오마이 아이즈X100
거기다 옛날엔 온니 수작업 농사니까 플러스. 뭘로 하는게 옳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우리나라 현대 시세로 가보겠습니다. 중간 치자 15만원.(대충~ 그까이꺼~ )
1섬에 2가마니
214곱하기 2 = 428
428가마니쯤 되네욤//
자. 428곱하기 15= 6420
6420만원 나오네요.
빠삐코를 91714개 살수있구나

-비싼 남자 창이-
빠삐코 91714개= 박창이
음 거기다 소수점 자리 뺀거랑 그때 쌀이 지금보다 귀한 건 다들 아실테니까...
대략 7000만원 가까울까나요;;; 공식 틀린거면 대략 난감... (지적해 주시면 감사 )
아니 잠깐 무슨 총 한자루에 7000만원이야ㅜ? 도원횽 대체 뭘 산거야??!!
(이건 007 황금 총을 든 사나이?!)
창이 당신은 로또였구나?! 오옷!!!
-두목 너무 비싸. 두목의 그 아찔한 눈빛 이미 나는 없어 ㅜ
문득 통장을 털고 있는 나 워워~ (누난 너무 예뻐 개사 중 <- 여기 환자가 있어!!!)
지금도 웬만한 현상수배금이 500만원 안짝인걸 보면
역시 마적단의 새로운 갈 길을 제시하는
트렌디한 마적단임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왕창 단순한 계산이긴 합니다만.
제가 수학이랑 통계에 약해서;; 이해해 주시구요ㅜㅜ
지적해주시면 수정들어갑니다.
아아 두목, 내 적금 다 털어도 못 사고
일단 유지비도 장난 아니구나 두목 ㅜㅜ 고급 취향 어쩔거야 ㅜ
승질도 받아줘야되고 만주벌판을 마당으로 풀어놔야
김판주 꼴이 안 나는 건가염 내눈에 흐르는 건 땀이에요 ㅜㅜ 이건 웬 맹수야 ㅜㅜ
# by | 2008/08/07 16:23 | 트랙백 | 덧글(0)







